1mA(밀리암페어)는 사람 몸에 전류가 흐를 때 기준으로 보면:
- 대부분 사람이 “찌릿” 정도를 느끼기 시작하는 수준
- 일반적으로는 즉시 치명적이지는 않음
- 하지만 “안전하다”라고 단정하는 수준도 아님
입니다.
대략적인 인체 반응 기준은:
| 전류 | 인체 느낌 |
|---|---|
| 0.5~1mA | 간신히 느낌, 따끔 |
| 1~5mA | 확실히 감전 느낌, 불쾌 |
| 5~10mA | 근육 경련 가능 |
| 10~15mA | 손 떼기 어려울 수 있음 |
| 30mA 이상 | 심실세동 위험 증가 |
| 50~100mA | 매우 위험, 치명 가능 |
※ AC 60Hz 기준 대략값
누설전류 관점에서는:
- 1mA 정도 누설
→ 아주 큰 사고 수준은 아님
→ 하지만 정상 대비 증가 추세면 점검 필요
특히:
- 습기
- 절연 열화
- 인버터/SMPS/필터
- 긴 케이블
등에서 흔히 나올 수 있습니다.
현장 감각으로 보면:
- 가정용 누전차단기(E.L.B/RCD)는 보통 15~30mA에서 동작
- 그래서 1mA는 차단기 트립 수준보다 훨씬 낮음
- 그러나 정밀 설비나 의료/반도체 장비에서는 1mA도 민감하게 관리하기도 함
즉,
“사람이 느낄 수는 있지만, 일반적인 치명 영역은 아닌 작은 전류”
정도로 이해하면 됩니다.